유시민 장관, 노인복지 애로점 청취 나서
- 홍대업
- 2006-02-12 23:32: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오전 대한노인회 방문...면담시간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 장관은 이날 안필준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 16개 지회장단 25명과 면담시간을 마련하고 노인복지에 대한 애로점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유 장관은 "앞으로도 대한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며, 면담 후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대한노인회 건물을 둘러볼 계획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