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보험 등재시점까지 평균 132일 소요
- 최은택
- 2006-02-11 06:3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제전문위, 검토건 중 44품목 급여화...9품목 150일 초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험약으로 등재된 신규/신약이 고시될 때까지 평균 132일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약제전문평가위에서 평가한 신약/신규 성분은 총 50품목으로 이중 급여인정 품목은 31품목, 비급여 품목은 14품목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심의 건을 포함해 1품목당 평균 심의 횟수는 1.8회였으며, 27품목이 1회 만에 평가가 끝났다. 2회는 12품목(24%), 3회 이상은 11품목(22%)이었다.
특히 약제전문위가 검토한 신규/신약 검토 건 중 고시된 44품목을 기준으로 보면, 보험등재 결정 신청일로부터 고시일까지 소요된 검토기간은 약 132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5개 품목은 평균 115일로 150일 이내에 검토를 마쳤으며, 9개 품목은 평균 196일로 150일을 초과했다.
또 신규 등재된 신약/신규 성분 31품목을 기준으로 한 약제전문위 평가금액은 외국약가 조정평균가 대비 평균 75%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약가(list price)와 대비해서는 평균 60%였다.
이와 함께 신약/신규성분 의약품 평가에서 약제전문위에서 가격 인하를 요청했거나 별도 산정한 13품목의 평균 인하율은 14%(조정신청건 5품목 포함)였다.
한편 약제전문위는 지난해 13회의 회의를 통해 결정신청 2,768품목, 조정신청 447품목을 포함해 총 3,215품목을 심의했다. 이중 2,914품목이 급여품목으로 등재됐으며, 217품목은 비급여로 분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