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숙 회장 등 간협임원 치매노인 위문
- 홍대업
- 2006-02-02 10:10: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서울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 방문...봉사활동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9월 개소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치매·중풍 등의 질환을 가진 노인 350여명이 입소해 있다.
간협 임원들은 이날 목욕 및 말벗봉사, 시설주변청소, 배식준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신축하게 될 실비노인전문요양원 건립에 앞서 직접 체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간협은 이의 건립을 통해 간호의 기본정신인 `옹호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지난해 10월 용인시로부터 `용인시노인복지회관' 운영을 위탁받았으며, 실비노인전문요양원을 올해 신축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