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변비약 '애미티자' 미국 FDA 승인
- 윤의경
- 2006-02-02 02:1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캠포, 타케다 공동시판, 만성 특이성 변비 효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약물사용이나 다른 지병으로 인한 것이 아닌 원인을 모르는 성인의 만성 변비에 대한 치료제로 애미티자(Amitiza)를 승인했다.
애미티자의 성분은 루비프로스톤(lubiprostone). 장관액 분비를 증가시켜 통변을 원활하게 하고 만성 특이성 변비와 관련된 증상을 경감시키는 작용을 한다.
애미티자와 관련된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두통, 오심, 설사, 복통, 팽만감 등이 보고됐다.
캅셀 제형의 애미티자는 음식과 함께 하루에 두번 복용하며 치료를 계속할 필요가 있는지 주기적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애미티자는 미국에서 수캠포(Sucampo) 제약회사와 타케다 제약회사가 공동 시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