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인지도 1위 일반의약품은 '게보린'
- 정웅종
- 2006-01-26 12: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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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명 일반약 구입실태 조사...2위 타이레놀, 3위 후시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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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을 약국에서 구입할 때 패턴은 주로 증상을 말하고 약사가 주는 의약품을 구매한다는 비율이 50%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증상을 말하고 ○○상표를 요청한다'가 31.7%, '증상을 말하지 않고 ○○약을 달라고 요구한다'가 11.7%를 차지했다. '○○상표의 의약품을 달라고 한다'는 소비자도 6.5%가 됐다.
소시모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표와 의약품을 요청하는 경우가 49.9%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소시모는 "소비자들은 대중광고를 통해 홍보된 의약품에 대해 높게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 조사결과로 나타났다"며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브랜드 이름을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는 의약품 광고에 노출되어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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