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회원화합·현안해결에 최선
- 강신국
- 2006-01-23 09:1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차 정총, 올 회무방향·예산안 등 확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학동 회장은 "약국경영 활성화, 봉사하는 약사회, 소포장 의무화 등 현안이 회원들의 성원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돼 왔다"며 "약사회는 회원들의 화합과 현안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어 3,800만원의 dhf해 예산을 확정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고 클래식 기타연주 코너도 마련돼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정기총회에는 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을 비롯해 박종근 국회의원, 곽대훈 달서구청장 권한대행이 참석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이창희(용산제일약국), 이분기(국민약국) ◆달서경찰서장 감사패 박광립(파티마약국) ◆성서경찰서장 감사패 이재광(성서종합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조영애(달서구보건소), 김윤일(성서경찰서), 여철기(달서경찰서), 박정배(한국얀센), 김윤곤( 지오팜) ◆달서구약사회장 표창자 한방자(참사랑약국), 유은경(신성약국), 김분현(수형약국), 윤경숙(솔약국), 강순명(기독한방병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