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약도매 "시설평수 12평 이상 준수" 건의
- 신화준
- 2006-01-22 2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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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결정...차기 도협회장 선거권자 74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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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시약지부와 수입·원료지부가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에 참여할 대의원 74명을 확정했다.
또 시약-수입·원료지부의 시설면적을 12평 이상으로 한 이사회 결정을 준수토록 중앙회에 건의했다.
22일 도협에 따르면 시약지부(지부장 임성길)와 수입·원료지부(지부장 김태복)는 지난 17일과 19일 각각 최종이사회를 갖고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에 나설 대의원 74명을 확정했다.
대의원 선출은 각 지부 이사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시약지부 50명, 수입·원료지부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지부는 또 2004년 회기 3차 이사회에서 시약·수입·원료도매업의 시설면적을 40㎡(12평) 이상으로 결의한 기준을 준수해 줄 것을 중앙회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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