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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신상신고비 63만 8,000원 확정

  • 송대웅
  • 2006-01-09 16:40:14
  • 최종이사회 열고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납부키로 승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7일 최종이사회(사진)를 개최하고 개설약국 신상신고비 책정 등 올 한해 주요회무를 확정했다.

김상옥 회장은 "2005년은 약학계의 숙원이 약대 6년제로 약권이 업그레이드 된 점, 소포장 생산의무화, 처방전 3년 보관 등 여러 가지 성과가 있었으나 법인 약국문제, 성분명 처방, 원천징수문제, 약국 경영활성화 등 해결해야할 문제 등이 있다"고 강조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노원구 개설약국은 63만8,000원을 신상신고비로 내야하며 근무약사는 29만8,000원, 면허 미사용자는 10만8,000원을 내야한다.

또한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을 걷기로 승인했다.

김 회장은 이와관련 "각 구 분회장 들이 힘을 모아 강력히 요구한 사항 중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은 이번 한번 뿐이고 그 이후의 문제는 전직 대한약사회 회장들이 책임을 다할 것을 전제했다고 약속 받아야 기금을 낼 수 있다 했다"며 그간의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1월초 전 대한약사회 회장들 모두 동의하여 성명서를 전국 회원들에게 보낸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전병관 부회장 등 임원선임이 있었으며 각 위원회 상임위원장들이 2005년도 사업실적을 자세히 설명했다.

기타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약사공론 세입·세출 현황 연말공고 및 경영 투명화'와 '대한약사회에서 사용될 회비를 서울시약사회를 거치지 않고 직접 대한약사회로 보내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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