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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확보율 91%...내과등 9개과만 충족

  • 정시욱
  • 2006-01-09 12:26:34
  • 병협, 전형결과 가정의학과 소아과 등 정원 미확보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은 전공의 전형결과 확보율이 100%였지만 예방의학과와 결핵과는 인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해 극적인 대조를 보였다.

대한병원협회는 9일 '2006년도 전후기 총괄 전공의 전형결과'를 집계하고 3,673명 정원에 3,351명이 합격, 과별 최종 확보율이 91.2%였다고 밝혔다.

전형결과 확보율이 100%였던 과목은 내과, 신경과, 피부과, 신경외과, 성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등 9곳.

반면 결핵과(25%), 예방의학과(40%), 흉부외과(51%), 산부인과(57.6%), 진단검사의학과(61%) 등은 확보율이 저조해 인기과, 비인기과 편중현상을 그대로 드러냈다.

정형외과, 정신과, 진단방사선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외과, 소아과 등은 평균 확보율보다 조금 높은 90%대의 전공의 확보율을 보였다.

병원협회 측은 전형결과 미달사태를 빚고 있는 과들에 대해서는 추가전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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