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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한참있다 잠들어야 가슴앓이 적어

  • 윤의경
  • 2005-12-29 04:18:27
  • 저녁식사 4시간 후에 잠드는 것이 위험 줄여

저녁식사에서 취침시간 사이의 간격이 짧을수록 위식도역류질환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발표됐다.

일본 오사카 대학의 야수히로 후지와라 박사와 연구진은 147명의 위식도역류질환 환자와 위식도 역류질환이 없는 294명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저녁식사 종료시점에서 취침시간 사이의 시간간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저녁식사-취침 사이의 간격이 짧을수록 위식도역류질환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으며 저녁식사 후 3시간 이내에 취침하는 경우 4시간 이후에 취침하는 경우에 비해 가슴앓이 위험이 7.45배 더 높았다.

연구진은 이전부터 위식도역류성질환 환자는 저녁식사 3시간 이내에는 취침하지 않도록 권고되어 왔는데 이번에 임상적으로 확인한 것이라면서 향후 저녁식사 4시간 이후에 취침하면 위식도역류성 질환을 감소시키거나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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