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안병원 간호사, 저금통 털어 불우이웃에
- 강신국
- 2005-12-27 16:0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BC느낌표 '사랑의 저금통'코너 출연...성금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 간호사들은 총 120개의 저금통을 병원 외래 및 병동에 나눠 설치하고 각 병동 별로 회수한 116개의 저금통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간호사는 “세계 곳곳에서 고통 받는 난민들이 삶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이 사회에 뿌리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행사를 통해 모아진 동전은 국내 불우이웃과 파키스탄 난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