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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 랜소프라졸, 노바티스가 美판권인수

  • 윤의경
  • 2005-12-22 08:54:20
  • 처방약 특허만료 전이라도 OTC 가능하게 계약

일본 타케다 제약회사와 미국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설립한 미국 조인트 벤처회사인 TAP은 위궤약양 프리배시드(Prevacid)의 미국 OTC 개발판매권을 스위스 제약회사인 노바티스에게 넘기기로 했다.

프리배시드의 성분은 랜소프라졸(lansoprazole). 연간 매출액 34억불 규모의 타케다 최대품목이나 2009년 11월에 미국 특허가 만료될 예정.

이번 TAP과 노바티스의 계약에서는 OTC 프리배시드의 미국 시판시점에 대해 제한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리배시드의 특허가 만료되기 전이라도 노바티스가 OTC 프리배시드를 시판할 수 있다.

현재 타케다는 프리배시드의 후속약에 대한 3상 임상을 시행 중으로 만약 프리배시드 특허만료 이전에 OTC 제품이 등장하는 경우 후속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타케다는 처방약 프리배시드의 특허가 만료되기 전에 OTC 프리배시드가 미국에서 시판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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