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 '멀티페론' 한국독점판매 계약 체결
- 최봉선
- 2005-12-09 2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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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비라겐社...다가 유전형 천연인터페론 알파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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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은 6일 미국 플로리다 소재 생명공학 전문회사인 비라겐社와 다가 유전형 천연 인터페론 알파제제인 '멀티페론'의 한국내 독점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멀티페론'은 6가지 유전형을 가진 인체 천연인터페론 알파제제로 스웨덴, 멕시코 등 10여 국가에서 감염성 질환 및 암치료를 주 적응증으로 사용승인을 받아 판매중이며, 악성피부종의 일차 치료약제로 스웨덴에서 허가가 진행 중이다.
주 적응증은 B형간염, C형간염, 만성 골수성 백혈병, 모상세포 백혈병, 신장세포암, 악성 흑색종을 포함한다.
비라겐社는 미국, 스코틀랜드, 스웨덴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생명공학 전문 기업으로 바이러스와 암치료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체 단클론 항체를 이용한 항암치료와 조류 형질전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라겐社 Charles A. Rice 사장은 "건일제약이 환태평양지역의 간염 및 암치료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일제약은 이로써 멀티페론을 통해 항암제 사업부 영역을 더 넓히게 되었으며, 2006년말에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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