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맥스마빌' 보건산업기술대전서 수상
- 김태형
- 2005-12-09 14:0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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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상·연구부분 우수상 등 2개 석권...우수한 복합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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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는 8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05 보건산업기술대전’에서 우수기술경진대회 장려상 및 보건산업진흥유공자 연구부문 우수상(유유 중앙연구소 이경희소장)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밝혔다.
이번 ‘2005보건산업기술대전’은 한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산,학,연의 폭넓은 기술 및 연구성과 교류의 장으로 삼기 위해 12월 8,9일 양일간 열린다.
맥스마빌정의 보건산업기술대전에서 수상함에 따라 골다공증 치료 복합신약으로 미래 한국의 바이오 산업 발전에 힘이 되는 기술 제품임을 인정 받게 된 셈이다.
맥스마빌은 지난 12월 미국 특허를 취득하고 2005년 2월 국내시장에 발매해 현재 국내 골다공증 복합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유는 "7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복합신약으로 다국적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에서 리드품목인 알렌드로네이트의 문제점인 조골세포의 억제작용과 접촉성 식도염 및 위염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골다공증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 복합신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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