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외래처방 전국 1위 '한림성심'
- 정웅종
- 2005-12-09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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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급 최고는 김안과 '687건'...하루 500건이상 3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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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급에서 외래처방 환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의료기관은 하루 1,000건이상의 처방전을 발행하는 한림대성심병원으로 드러났다.
또 병원급에서는 하루 700건 가까이 처방전을 발행하는 건양의료재단김안과병원으로 나타난 가운데 하루 처방건수가 300건 이상은 돼야 전국순위에서 10위권 진입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4년도 1일평균 처방전 발행건수 상위기관'을 보면, 종합병원 중에서 한림대성심병원(경기도 평촌)은 작년 32만6,607건의 외래처방전을 발행해 하루 평균 1,047건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이 1일 평균 외래처방전 발행건수가 1,029건으로 그 뒤를 이었고, 수원에 소재한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이 910건으로 3위에 올랐다.
1일 평균 800건 이상의 외래처방전 발행 종합병원은 대구가톨릭대병원(884건), 의료법인을지병원(880건), 대구파티마병원(869건), 가톨릭대의정부성모병원(805건) 등으로 집계돼 4위에서 7위까지 포진했다.
이어 ▲포천중문의대분당차병원(779건) ▲가톨릭대성가병원(778건) ▲인제대일산백병원(759건) ▲순천향의대부속부천병원(759건) ▲분당서울대병원(753건) ▲삼성제일병원(749건) ▲왈레스기념침례병원(737건) ▲가톨릭대성모자애병원(722건) 순으로15위권에 자리 잡았다.
이 밖에 ▲강릉아산병원(688건) ▲건양대병원(650건) ▲한림대부속강남성심병원(645건) ▲분당제생병원(632건) ▲의료법인성애병원(627건) ▲메리놀병원(623건) ▲창원파티마병원(616건) ▲서울시립보라매병원(608건) ▲울산대병원(604건) ▲삼성의료재단마산삼성병원(604건) 순이었다.
종합병원급에서는 하루 처방건이 500건 이상은 돼야 전국순위 30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급은 의료법인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이 연간 21만3,111건으로 하루 평균 683건의 외래처방전을 발행해 단연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의료법인성세병원이 578건으로 2위를, 목포한사랑병원이 488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10위권에는 ▲미래아동병원(462건) ▲북구미래아동병원(428건) ▲조이소아병원(359건) ▲한마음의료재단제일병원(312건) ▲제일안과병원(304건) ▲송도병원(300건) 등이 하루 외래처방 300건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석의료재단보람병원 ▲상주적십자병원 ▲봄빛병원 ▲청주소아병원 ▲구포성심병원 ▲현대병원 ▲광주씨티병원 ▲세광의료재단성모안과병원 ▲진주복음병원 ▲제일성심의료재단하나성심병원 ▲세강병원 ▲상주성모병원 ▲진천성모병원 ▲장산의료재단이춘택병원 ▲여수애양병원 ▲정우의료재단프라우메디병원 ▲가야병원 ▲한사랑내과병원 ▲현대병원이 하루 평균 200건 이상 외래처방 발행 의료기관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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