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사장, 산타클로스 변신 선물증정 화제
- 송대웅
- 2005-12-08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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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암환자 가족자녀 함께 송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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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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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7일 임직원과 ‘희망샘 장학생’ 어린이들이 함께 하는 뜻 깊은 송년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에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 200여 명이 '암환자 가족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의 주인공인 희망샘 장학생 30여명과 함께 했다.
특히 이승우 대표이사와 3명의 임원진이 행사 중간 산타클로스로 변신하고 선물 꾸러미를 들고 나타나 아이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회사 측은 희망샘 장학생들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미리 알아내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맞춤 선물'을 증정해서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은 아이들과 함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트리와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 하면서 희망샘 장학생 어린이들의 든든한 1일 산타 역활을 수행했다.
본 행사에는 전문 파티쉐(제빵사)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가르쳐주고 아이들과 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들이 케익을 직접 만들어보는 순서도 마련됐다.
이승우 대표이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에서 직원들과 장학생들이 함께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암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등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 시민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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