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자회사 한미IT 벤처기업 인증
- 김태형
- 2005-12-06 22: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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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제·금융지원 혜택 받아...모바일 미들웨어 기술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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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의 자매회사 한미IT(www.hanmiit.co.kr 대표이사 남궁광)가 벤처인증을 받았다.
한미IT는 “올 4월 한미약품에서 분사이후 벤처 인증을 준비, 7개월만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인증 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벤처기업으로 인증되면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각종 세제와 금융, 공간임대 등을 지원 받는다.
한미IT는 모바일 미들웨어 부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IT는 세션관리와 Business Engine 등 모바일 미들웨어 2개 부분에서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한미IT는 현재 모바일 미들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미약품, 북경한미약품, 근화제약, 극동도시가스 등의 모바일 SFA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진행하고 있다.
한미IT 남궁광 대표이사는 "모바일 미들웨어 분야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다시한번 검증 받은 계기가 됐다“면서 ”유비쿼터스 환경을 선도할 수 있는 모바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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