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피플라몬 주' 안정성 부적합 판정
- 강신국
- 2005-12-05 11:0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시중제품 반품조치 및 생산 중단 처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태반주사제인 '제이비피플라몬 주'에 대한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5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전식약청은 제이비피플라몬주(제조번호 003, 사용기한 2007.6.12)에 안정성 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대전식약청은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 중지 및 제품이 업체에 신속히 반품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이비피플라몬주는 파마리서치가 건일제약에 위탁생산해 한올제약에서 판매를 맡아온 태반주사제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