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 "모교·동문발전에 최선"
- 강신국
- 2005-12-04 21:2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차 정총·송년모임 성료..."덕성인의 주인의식 갖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문애리 약대 학장도 “동문회원의 모교에 대한 지극한 애정과 성원이 헛되지 않도록 교수, 학생 모두 혼연일체가 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동문 발전은 곧 모교발전의 기틀이 된다”고 밝혔다.
총동문회는 이어 올해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통과했고 내년도 예산으로 4,636만 1,943원을 집행하기로 확정했다.
이어 정연택 전 동문회장과 박명희 전 동문회 총무에게 공로패가 수여되는 등 시상식도 마련됐다.
한편 총동문회는 만찬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내외귀빈 및 동문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행사에는 미국에서 귀국한 원희목 약사회장을 비롯해 장복심, 문희 국회의원 등 외빈 50여명이 참석해 동문회 발전을 기원했다.
또 약대 재학생들은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동문회 행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