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등 BT산업, 미래사회 핵심기술 육성
- 홍대업
- 2005-12-01 15: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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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태 장관, 한·EU 생명과학세미나서 강조...약리규격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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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EU 생명과학세미나'에 참석,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김 장관은 "한국 정부는 최근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 바이오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과 추진과제를 마련키로 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어 "바이오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바이오 산업화 촉진 시책을 강화, 바이오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확대해 나가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서 "건강한 생명사회의 비전을 실현할 핵심기술로 육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거듭 역설했다.
김 장관은 또 "생명과학은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분야"라며 '과학기술과 함게 윤리성 확립을 위해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에 따라 "복지부는 보건의료와 의약품, 의료기기 등 BT 연구개발을 촉진할 것"이라며 △연구의 윤리와 안전 △바이오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임상 및 약리 규격 설정 등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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