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어준선 회장 최고 권위 인명록 등재
- 김태형
- 2005-12-01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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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I ‘컨템퍼러리 후즈 후’ 2005년도판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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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은 미국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컨템퍼러리 후즈 후’ 2005년도 판에 어준선 회장의 이름이 등재됐다고 1일 밝혔다.
‘컨템퍼러리 후즈 후는 의약분야를 포함, 사회 전반적인 공헌도 등을 엄격히 평가하여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도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등재하고 있다.
이 인명록은 또 전 세계국가의 대학교, 국립 도서관, 관공서, 연구소 등에 필수적으로 배치되는 권위있는 인명록으로 알려져 있다.
안국약품㈜의 어준선 회장은 1937년 5월5일 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안국약품 대표이사로 취임한 어 회장은 제약업계에서 주목할만한 활동을 하며 눈영양제인 토비콤-에스등의 의약품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어 회장은 또한 96년 15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01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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