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환자 예약후 2명중 1명 타약국 이용
- 정웅종
- 2005-12-02 12:4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북삼성, 키오스크 이용 분석...환자 사전조제 안돼 불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같은 조사결과는 강북삼성병원 약제부가 주변약국 5곳에 대한 설문조사로 드러났다.
이번 결과를 볼때, 1일 원외처방발행기를 통해 전송된 처방건수, 전송된 처방 사전조제 여부, 전송환자의 부도율 등을 통해 실제로 원외처방발행기에 대한 환자이용태도를 밝힌 것이라 주목된다.
A약국의 경우, 원외처방발행기로 전송된 1일 평균 처방건수는 100건으로 이 중 전송후 환자가 오지 않거나 타약국으로 전송 처방전을 가져간 건수가 60건에 달했다.
B약국은 50건 중 21건이 환자가 오지 않거나 타약국을 이용했고, C약국은 전송된 10건 중 7건, D약국은 20건중 7건, E약국은 100건 중 35건이 환자의 방문이 없거나 타약국을 이용했다.
이들 약국 5곳의 전체 평균 1일 전송된 처방건수는 280건으로 이 중 46%에 해당하는 130건이 전송후 약국을 방문하지 않거나 타약국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주변약국들은 단골인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전송된 처방전에 대해 사전조제를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환자들은 가장 큰 불편사항은 전송 처방전의 사전조제가 되지 않는 점을 꼽았다.
한편 원외처방발행기 대기시간 만족도에서는 이용환자의 93%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외처방발행기를 이용하는 환자의 대기시간 감소 및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다른부서 및 원외약국과의 지속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