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경약사, 삼성서울병원 최고 '약손' 등극
- 송대웅
- 2005-11-28 18: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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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 카운팅 및 베스트 약손 선발 대회' 최종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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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약제부(약제부장 손기호)는 지난 22일 3일간 약제부 단합을 위한 ‘제4회 사랑의 약손 주간행사’를 개최하고 중요 이벤트인 '필 카운팅 및 베스트 약손 선발 대회'를 열었다.
신속한 조제, 약품식별과 각종 약품에 대해 퀴즈로 알아보는 도전 골든벨 등을 통해 베스트 약손에는 이후경 약사가, 베스트 필카운터에는 박소라 사원이 선정됐다.
또한 약제부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4개 팀이 지혜와 재치를 겨룬 단체전에서는 필 카운팅 릴레이와 퍼즐퀴즈로 풀어 보는 약물정보, 약품식별 등을 통해 단결된 동료애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단체전에서는 인용원 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4조("함께하"조)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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