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유전학회 새회장에 아주대 김현주 교수
- 강신국
- 2005-11-25 17:4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유전학 전문의 제도 수립에 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현주 교수는 20년 동안 미국에서 의학유전학 전문의로 활동했고 94년 국내 처음으로 외래에 ‘임상 유전학 특수클리닉’을 개설한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한국희귀질환연맹(KARD) 대표,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솔루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현주 교수는 "임기동안 학회차원에서 의학유전학 전문의 제도의 수립 및 효율적인 희귀질환 관리를 위한 의료전달체계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면 "또한 '유전자검사의 임상적 적절성에 대한 지침'과 '유전상담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증제도' 확립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