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약 구별가능 '노바스크' 새포장 출시
- 송대웅
- 2005-11-25 16: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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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각도따라 회사로고 '파랑-보라' 색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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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고 색상 변화는 위조가 어렵고 진위 판별은 용이하도록 특수 제작된 기술로, 눈 앞에서 90° 직각으로 세워서 보면 화이자 로고가 파란색으로 보이며, 45°로 비스듬히 눕혀 보면 보라색으로 보인다.
이번 포장 변경은 블리스터(30정, 500정), 병(500정) 제품 모두에 해당된다.
단 제품 자체의 성분이나 효능, 효과에는 변함이 없으며 단지 제품 외부 포장만 변경된 것이기 때문에 신형 로고가 부착되지 않은 기존 제품도 유효 기간 내일 경우 사용가능하다.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이번 신형 로고 부착은 노바스크를 처방하고 복용하는 의료 전문인과 고혈압 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고, 환자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한국화이자제약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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