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교품장날' 통해 재고약 해소
- 강신국
- 2005-11-23 11:4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과 간담회 열고 협조요청...조속한 재고약 정산도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22일 부산·울산·경남도협과 간담회를 열고 재고약 반품 정산의 조속한 완료와 시약 추진사업인 '교품장날' 운영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박진엽 회장은 "반품약 정산은 연말까지 마무리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반품과 정산에 비협조적인 제약사 약은 약사회에서 직접 해당 제약사에 반품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제약사와 도매업체의 애로사항을 감소시키고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될 '교품장날'을 신설해 운영키로 했다"며 도애업체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도협 김동권 회장은 "도협측에서도 최대한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요일 지정과 기술적인 문제 등 구체적인 방법들은 도협의 유통발전실무위원회에서 논의한 후 약사회에 통보하겠다"고 밝혔다.
시약과 도협은 내년부터 시행될 교품장날 운영 협의를 위해 간담회를 다시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9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10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