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24일 한약재 안전관리 워크샵 마련
- 정시욱
- 2005-11-23 10:2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 관능검사, 생약 품질평가 기준 등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오는 24일 동의의료원 대강당에서 한의학계의 전문가를 초빙해 한약재 유통관리를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한약재 안전관리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표주제는 한약재 관능검사 실태(김인락, 동의대 교수), 진피와 지각의 규격설정(이제현 경희대 교수), 중국의 한약재관리 실태(왕치림 중국영사관 영사), 생약의 품질평가 기준(이종필 식약청 연구관) 등이다. 부산지방청 김진수 청장은 "한의학에 종사하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 불량한약재가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