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중국 제약사에 의약품 53억 수출
- 김태형
- 2005-11-22 10:4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남양포제약과 계약...3년간 신네트주사 500만 앰플 공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진양제약은 21일 공시를 통해 "진양제약과 해남양포제약 그리고 중국전문 의약산업컨설팅 회사인 선팜(대표 최웅열)과 3자 계약형태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품목은 뇌혈관 및 말초혈관순환개선제인 신네트 주사제와 정제(성분명 : 말레인산 신네파짓) 등이다.
진양제약은 따라서 3년에 걸쳐 주사제 500만 앰플, 정제 690만정 분량을 각각 수출할 계획이다.
진양제약과 해남양포제약은 또한 한ㆍ중간 양사의 전략적인 상호 제휴 협정서에 서명하면서 향후 신약개발, 시장개척, 인적교류 등에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