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본인부담 할인·드링크제공 엄단
- 김태형
- 2005-11-22 11:0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민용 홍보포스터 배포...확인땐 행정처분 의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는 본인부담금 할인이나 드링크 무상제공 행위의 경우 회원간의 과잉 경쟁은 물론 이웃 약국간 갈등과 불신의 씨앗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약국들의 이런 행위는 일반약 난·투매 등 가격질서 문란으로 이어져 심각한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다.
영등포구약사회는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약국점검과 제보를 접수받는다"며 "문제약국이 확인될 경우 약사법에 따라 관계당국에 행정 처벌을 의로키로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9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10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