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내년 '도덕성 회복의 해' 윤리강화
- 정웅종
- 2005-11-22 0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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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원회, 비위행위 회원 일벌백계 징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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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내년을 가칭 '도덕성 회복의 해'로 정하고 회원들의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일벌백계 의지를 표명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윤리위원회 및 시도지부 윤리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약사윤리확립 방안에 대해 이 같이 논의했다.
윤리위원회는 분회 또는 지부정기총회나 연수교육 때 약사윤리교육을 실시하고 2006년도를 '(가칭) 도덕성 회복의 해'로 정해 회원들에게 도덕성 확립 계기를 마련키로 했다.
또 비윤리적 행위를 일삼는 회원의 징계는 분회 또는 지부에서 우선 징계심의하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안에 대해서는 약사회 차원에서 징계키로 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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