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유치 활발 노바티스 식약청장상 받아
- 송대웅
- 2005-11-21 22:3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실시 임상건수 지난해 2배...연구자 네트워크 구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다국적제약사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마그)가 국내 생명의학 분야 연구개발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약청장상을 수여 받았다.
지난 18일 개최된 '제19회 약의 날'에서 상을 받은 한국노바티스 피터마그 대표는 “올해들어 국내실시한 다국적 임상시험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바티스가 개발중인 항고혈압제의 글로벌 신약허가를 위한 다국가 공동 임상시험의 총괄연구책임자로 한국인 교수가 선정된 것을 비롯, 임상시험의 질적 수준이 향상됐다”라며 "이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이번 수상은 한국노바티스 전체에도 많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6월 암연구를 주제로 '제2회 한-스위스 생명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해 한-스위스 연구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키도 했다.
아울러 미래의 바이오 산업 분야 지도자가 될 약학, 생물학, 의학 등 자연계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 1회 ‘노바티스 바이오캠프’를 개최했다.
한편 향후 한국노바티스는 향후 3년 동안 임상연구개발에 약 3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