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藥, 미필자 교육 열고 경영활성화 다짐
- 강신국
- 2005-11-21 13: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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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약사 98명 참석...복약지도·약사회 현안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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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약제비 요양급여 청구(심평원 부산지원 박명숙 심사부장) ▲복약지도 동영상(건강한 이웃 조강 편집장) ▲대한약사회 정책현황과 회무방향(대한약사회 하영환 약국이사) ▲부산시약 추진 중요 사업(부산시약 옥태석 부회장) 등이 다뤄졌다.
교육에 앞서 박진엽 회장은 "올해는 약대 6년제 성취, 처방전 보관기간 단축, 의약품 소포장 생산 법제화 등 약국경영이 더욱 원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문제, 법인약국과 외국자본의 의료시장 개방문제 등 약사 직능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약사고유 업무인 복약지도 활성화 등 개개인의 노하우를 개발해 시대의 흐름에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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