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인 의료접근권 개선방안 논의
- 최은택
- 2005-11-20 13:3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누리+' 주최, 25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서 토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에이즈 감염인의 의료접근권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에이즈인권모임 ‘나누리+’ 주최로 오는 25일 오후7시 서울대 보건대학원 109호실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HIV/AIDS 감염인의 의료접근실태’와 ‘인권측면에서 HIV/AIDS 치료접근의 문제점’ 등이 주제 발표되며, HIV/AIDS감염인 단체와 의료인, 인권단체 활동가가 패널토론자로 참석한다.
‘나누리+’는 “만성질환일뿐인 HIV/AIDS로 인해 차별당하는 감염인의 문제는 사회적으로 심각하다”면서 “이날 토론회에서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받아야 할 의료이용 문제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개선점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