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마약 원료 '케타민'등 5종 향정약 지정
- 홍대업
- 2005-11-18 12:2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제처, 16일 마약관리법 시행령 개정안 공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종마약 스페셜K의 원료인 케타민 등 5종이 향정약으로 새로 지정됐다.
법제처는 16일 케타민과 쿠아제팜, 아민엡틴, 실비아 디비노럼, 살비노린A 등 5종을 향정약으로 신규 지정, 관리하는 내용의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 공포한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시행령 개정과 관련 “아민엡틴 등 5종은 오용이나 남용할 경우 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국민보건의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를 향정약으로 추가로 지정, 관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근무약사도 마약취급 가능 책임소재 명확
2005-10-31 12: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