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알쯔하이머, 비만 신약 매입에 관심
- 윤의경
- 2005-11-17 05: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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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솔 특허만료 이후 부실해진 항암제 부문도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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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세계 제약업계 최고경영자가 모인 자리인 로이터즈 헬스 써밋에서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피터 돌란 최고경영자가 알쯔하이머와 비만신약을 매입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피터 돌란은 BMS의 핵심분야로 항암제, 에이즈약, 당뇨병약, 간염약, 장기이식 거부억제약 등을 지적했으나 회사 전반적인 연구구도로 볼 때 알쯔하이머 치료제와 비만치료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택솔(Taxol) 특허만료 후 부진해진 항암제 사업부도 재건할 것이라고 덧붙인 것으로 보도됐다.
BMS는 임클론(ImClone)과 제휴하여 미국에서 결장암약 어비툭스(Erbitux)를 시판해왔으며 현재 백혈병 시험약으로 다사티닙(dasatinib)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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