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미놀' '티눈스립A' 할증중단
- 최봉선
- 2005-11-16 12:0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부자재 가격상승 요인...도매, 약국출하가격 인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는 보통 도매업체에 '미놀트로키'(24T)의 경우 10% 정도, '티눈스립A'(20ml)에 대해 5% 내외의 할증을 제공해 왔다. 이에따라 이번 할증중단은 사실상 5~10% 정도의 가격인상을 의미한다.
도매업체들은 보통 '미놀'은 3,550원 정도의 가격으로 약국에 출하했었고, 이번 할증중단으로 출하가격은 3,800원선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원부자재 가격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취해진 정책"이라며 "도매업체의 재고가 소진되고 새롭게 주문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