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3분기 순이익 98% 큰폭 증가
- 김태형
- 2005-11-15 2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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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은 338억 집계...법인세 감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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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의 올해 3분기까지의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98.6% 증가한 27억8천만원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은 "올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한 338억원, 영업이익은 23.3% 증가한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경상이익은 25.2%,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감소 등의 영향으로 98.6%라는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대원제약은 올해 하반기 이후 수익률이 계속 호전되어 올해 2분기대비로도 순이익이 22%나 증가했다.
대원제약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신제품의 발매와 처방처 확산정책으로 이러한 매출 및 이익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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