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희·국립의료원에도 상담센터 개소
- 최은택
- 2005-11-15 11:1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증질환자 등록 등 처리...전국 7개 병원에 기설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희의료원과 국립의료원에도 건강보험상담센터가 들어선다.
15일 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정성수)는 건강보험과 관련된 환자의 고충을 현장에서 즉시 상담·안내하는 건강보험상담센터를 경희의료원과 국립의료원에 설치, 16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담센터가 들어선 병원은 건양대병원, 아주대병원, 공단일산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대전 을지대학병원, 부산 동아대학병원에 이어 모두 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상담센터에서는 건강보험증 발급, 장제비·보상금·환급금 등 보험급여 신청서 접수, 건강검진 확인서 발급 등 기본적인 건강보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이용절차·방법, 진료비 문의, 보험급여 적용여부 등을 상담한다.
또 암 등 중증질환자 등록·확인증 발급 등도 처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