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복지부, 친선축구대회로 친목 다져
- 정웅종
- 2005-11-14 19: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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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태 장관 선수로 나서 눈길...4대1 복지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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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날씨 속에 지난 12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와 보건복지부가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친선축구경기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복지부 김근태 장관을 비롯, 직원들이 선수로 나섰고, 약사회측에선 부회장, 상임이사, 분회장 등이 팀을 꾸려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는 복지부가 약사회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으며, 김근태 장관이 2골을 넣는 맹활약을 벌여 참가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복지부가 보건의료단체와의 친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고 앞서 의사협회와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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