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이주노동자 돕기 앞장
- 강신국
- 2005-11-14 1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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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연택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소외 받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약사회 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이주노동자건강협회는 외국인노동자 의료공제회를 시작으로 현재 750여 의료 협력기관을 둔 단체로 성장했다. 작년10월에 법인화하면서 현재 명칭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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