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3분기매출 11%성장 8조원
- 송대웅
- 2005-11-14 11:0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란투스 44.4% 성장률 최고...플라빅스 5억3400만 유로판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3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에 비해 두자리수 이상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아벤티스는 3분기 매출이 72억 유로(한화 약 8조 7,600억 원)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6%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19억 2,300만 유로(한화 약 2조 3,406억 원)를 기록해 28.7%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측은 "레그라 (알레르기 치료제) 제네릭 출시 및 아벤티스와의 합병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긍정평가했다.
주요제품별로는 플라빅스(죽상혈전증 치료제)가 5억 3,400만 유로가 판매되어 22.8%의 긍정적인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탁소텔(항암제)은 13.8%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4억 2,000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탁소텔 은 영업력 증가와 탁솔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말미암아 유럽 시장에서만 26.8% 성장한 것이다.
또한 엘록사틴(항암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4억 2,200만 유로를 달성했으며, 란투스는 3억 2,500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 작년 동기 대비 44.4% 성장하면서 그룹의 주요 15개 제품 중 가장 큰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