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21일부터 GMP 조사관 교육 진행
- 정시욱
- 2005-11-11 18:0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점검업무 전문화와 관리체계 보강차원에서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GMP 점검업무의 전문화와 관리체계 보강을 위한 GMP 조사관(investigator)교육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약학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GMP 관련 업무 담당자와 GMP교육 또는 일반과정 및 전문과정 이수자, 약사감시업무 유 경험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생물학적제제 등에 대한 전문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의 적정 이수자에 대해서는 의약품 제조업소에 대한 정기, 비정기 GMP 실사업무를 수행토록 할 방침이다. GMP 조사관 양성은 매년 4회(분기별) 집중교육(1주)을 실시하며, 기본교육 1회, 분야별 전문교육 3회를 거쳐, 교육 이수자에 한하여 2006년부터 GMP실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 교육과정은 식약청과 서울대학교 약학교육연수원간 GMP조사관 위탁교육 실시에 관한 협약에 따라 실시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