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치료방사선 품질보증 네트웍 구축
- 정시욱
- 2005-11-11 17: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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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21일부터 국제 UNDP사업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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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오는 2007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도국 방사선 치료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총 30만불 규모의 UNDP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청은 지난 5월 UNDP 서울사무소와 사업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오는 21일부터는 3일간 아& 8228;태지역 개도국의 치료방사선 품질보증 시스템에 대한 현황을 분석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선발된 국가로는 방글랑데시,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이며 국내외 전문가들도 섭외해 미국의 MD Anderson Cancer Center, Stanford Cancer Center, 삼성의료원, 연세의료원, 충남대병원에서 5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UNDP사업을 통해 우리나라가 전문기술 공여국으로서의 국가 위상을 제고할 수 있으며, 치료방사선 분야에서 주도권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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