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하이치올C' 모델선발대회 개최
- 최봉선
- 2005-11-11 13:3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00여 참여자중 최종 3명 선발...향후 1년간 전속모델 활동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제약업계 최초로 브랜드카페를 활용해 진행한 이날 대회는 국내 1위 온라인 포털인 다음카페(http://cafe.daum.net/hythiolC)에서 다음의 플랫폼과 카페회원들의 DB를 활용한 타겟마케팅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총 참여자 1,400여명 가운데 회원들의 온라인 투표로 당선된 본선 진출자 20명 중 최종적으로 이명진(대상), 김가온(최우수상), 전현주(우수상)씨 3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향후 1년간 하이치올씨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광동제약은 "하이치올C가 기미,주근깨 등으로 고민하거나 색소침착이나 약물에 의한 피부염 등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내년까지 100억대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대대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성순 마케팅부장은 "향후 브랜드 마케팅의 전문성 강화와 주요 경쟁사에 대한 철저한 마케팅 차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강화하여 고객 로열티를 더욱 높여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