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내년도 정보화사업 4대 과제 심의
- 최은택
- 2005-11-10 11:3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통신위 2차 회의...'전자심평원' 구현 박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고객중심 정보시스템으로의 재편 등 ‘전자심평원’ 구현을 목표로 4대 이행과제를 추진한다.
심평원 정보통신위원회는 최근 2차 회의를 갖고 내년도 정보화 사업계획과 정보통신 경영전략(ISP) 컨설팅 추진계획 등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내년도 정보화 사업으로 △고객중심 정보시스템으로의 재편 △요양기관 정보화 지원 및 품질경영 △지식경영 정보화 △정보통신시스템 운영의 안정성 유지 등을 이행과제로 채택, 전자심평원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요양기관 정보화지원을 위한 정보화포럼의 유효한 운영, 전자심사시스템의 국제특허 취득은 표준화와 연계추진, 정보시스템 구축에 대한 전문 컨설팅 실시, 데이터의 공유 활용도 제고 등을 권고했다.
또 정보통신 경영전략 컨설팅추진 계획에 대해서는 BSC와 연계시킬 것을 제안했다.
심평원은 이 같은 심의의견을 반영한 추진계획을 마련해 이사회심의 의결, 정부승인 등을 거쳐 정보화 사업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시스템의 발전방향 등에 대해 각계 권위자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구성됐다.
위원회는 KAIST 김성희교수와 심평원 정건작 상임이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연세대 채영문교수, 서울대 최양희교수, 성균관대 추현승교수, 상명대 한혁수교수, 복지부 보건산업육성사업단장, 보험정책팀장, 심평원 기획총무실장, 정보통신실장 등 총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