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의료경제성평가 해외연수자 선발
- 송대웅
- 2005-11-10 10:55: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롯거스대학 운영 프로그램 참가...1년간 교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MSD는 미국 롯거스 대학이 운영하는 ‘2006 보건의료 경제성 평가 및 성과 연구 Fellowship’ 프로그램에 참여할 국내 인재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보건경제 분야의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미국 머크가 후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국내에서도 보건 경제 분야에 있어 성과 연구를 담당해 갈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점을 인식해 머크의 한국지사인 한국 MSD에서 우리나라의 인력이 보건경제 분야 경제성 평가 및 성과 연구에 관한 선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인 지원을 확정 받은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국내선발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는 “국내에는 약물경제학을 비롯한 보건의료 분야의 경제학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자도, 그 결과를 평가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충분한 식견을 가진 평가자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머크 Fellowship은 국내 평가 인력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보건경영, 보건경제, 보건학, 통계학, 역학, 의학 및 관련분야의 석사학위 소지자로서 향후 약물경제학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보건관련 전문인 혹은 보건관련 정부기관의 직원을 그 대상으로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자는 2006년 3월경부터 시작되어 1년간 진행되는 PE fellowship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보건·의료 분야의 경제적 개념 적용 및 평가, 성과 측정을 위한 보건의료 경제학 및 약물 경제학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PE fellowship 프로그램의 취지에 따라, 롯거스 대학에서 운영하는 ‘the Fellows’ Seminar Series’에 참가하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는 보건경제 및 약물경제학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이론 및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Fellowship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계획과 지원동기를 포함한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 추천서 각 1부씩을 오는 18일까지 PE Fellowship 선정위원회로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Fellowship 선정 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롯거스 대학에서 최종 1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자는 2006년 3월부터(일정 변경가능) 일년간 Fellowship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문의: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28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PE Fellowship 선정 위원회 위원장 양봉민 교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