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사, 신사옥 입주식...대명동 시대 열어
- 최봉선
- 2005-11-10 10:30: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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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높은 물류서비스 약속...최적 의약품 보관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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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신천동 사옥에서 대명동으로 이전을 앞둔 경동사는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보다 신속한 배송 서비스는 물론 전 임직원의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경동사의 대명동 신사옥은 대지 1,000여평, 연건평 3,000여평 규모로 지하 2층과 지상 4층 건물이다.
총 6층 건물 중 지하 1층과 2층은 물류센타로 사용하며, 특히 물류센타로는 국내에서 최초로 중앙 공조장치를 갖추어 최적의 의약품 보관 환경을 조성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지하 1층(550평)은 피킹존으로, 지하 2층(350평)은 보관존으로 구분하여 인력 활용도를 늘였으며 지상 1층(200평)에서 총 11개의 입출고테크를 활용하여 입출고를 전달한다.
아울러 의약품 배송차량 전문주차장(400평)을 별도로 마련해 의약품 입출고의 효율성을 기했다.
경동사 신사옥 주소는 대구시 남구 대명10동 1647-3번지로 전화(053-752-1112)와 팩스번호(053-741-7114)는 변동이 없다.
한편 경동사는 일 3일 배송과 교품, 처방전 보관, 잔돈교환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개국약사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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