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005년 대한민국기술대전 참가
- 최봉선
- 2005-10-27 1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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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이를 통해 1990년 이래 독자 개발해온 에이즈 치료제를 비롯한 혁신적인 항바이러스제, 항암제2종, 비만치료제 등의 신약 기술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했다.
대한민국 기술대전은 정부가 마련하는 국내 최고의 종합 산업기술전시회로서 지난 12년간 우리나라 산업기술분야의 대표적인 홍보의 장으로서 2005년 13회에는 500개 업체에서 전시에 참여했다.
한일 선진기술 세미나, 로봇유니버시아드 페스타등 많은 부대행사가 열려 12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명실공히 우리나라 산업기술분야를 이끄는 대표적인 전시회 중 하나다.
삼진제약은 대표제품인 진통제 '게보린'과 퇴행성 관절염치료제 '오스테민',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유전자 검사 상품인 '삼진유진 테스트'를 전시 소개했다.
특히 미국국립보건원(NHI) 연구과제로 선정되고, 미국 ImQuest사와 포괄적 독점기술 이전을 체결한 항바이러스제제인 SJ-3366 및 계열화합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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