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문경제일병원과 진료협력
- 송대웅
- 2005-10-27 11:0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5번째 협력병원 협약...총 960병상 규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최근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제일병원(원장 박찬열)과 75번째 협력병원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관계에 들어갔다.
1981년 6월 개원한 문경병원은 1996년 3월에 신축공사를 하면서 지금의 문경제일병원으로 탈바꿈했다.
문경제일병원은 전문의 25명, 일반의 1명 등 의사 26명과 간호사 168명, 의료기사, 행정직 등 총 36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운영병상은 총 960병상으로 진폐산재병동 200병상, 일반병동 260병상, 정신병동·노인치매센터 500병상 등 크게 3병동으로 나누어져있다.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병원장은 "양 병원의 협력병원 협약으로 이전보다 좀더 활발한 교류활동과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상호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4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