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한마음단합대회...화합의 자리
- 최봉선
- 2005-10-27 09:5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점 임직원 등 150여명 사리암 등반..."으뜸 업체 만들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는 부산본사, 경남지사, 울산지점의 임직원과 부산경남도협 김동권 회장, 제약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아침 6시30분 부산을 출발하여 오전에 청도 운문사의 사리암을 등반하고 오후에는 운문댐 하천 잔디밭에서 백두산팀, 금강산팀, 지리산팀, 한라산팀 등 4개팀으로 나누어 닭싸움, 100m 달리기, 장애물경기,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5시간에 걸쳐 체력단련 및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추기엽 회장은 "일기예보는 날씨가 춥다고 했지만, 하늘은 삼원약품을 도와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를 만들어 줬다"며 "한마음이라는 말처럼 임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뭉쳐 건강한 의약품유통의 으뜸이 되어야 하고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